이번 판을 이길까, 다음 패를 남길까. — 세 줄 전장에 카드를 배치해 두 라운드를 먼저 따내는 카드 대결. 날씨로 전력을 낮추고, 스파이로 손패를 늘리고, 적절한 순간 패스해 다음 라운드의 우위를 남긴다. 캠페인 상대 열 명, 한 기기를 나눠 쓰는 대결, 링크로 초대하는 온라인 대결.
여섯을 키우고, 셋으로 승부한다. — 사냥과 포획으로 파티를 키우고, 상대의 여섯 마리를 보고 출전할 셋을 고른다. 타입 상성과 기술, 교체 타이밍으로 겨루는 턴제 대결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목표. 여덟 자리의 경기장을 친구나 봇과 채우고, 먼저 끝난 전투 뒤에는 다른 대결을 관전한다.